이틀전에 제가 아는 한국가정댁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한명 태어났거든요. 이름은 요한이랍니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지 3달정도 되었는데, 너무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지, 계속 아기앞에서 "요한아"라고 한 100번은 넘게 불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도 저희들의 이름을 그렇게 부르고 계시진 않은가 생각됩니다. 오늘은 더욱이 송구영신, 오늘 하루만큼은 하나님과 새해를 맞이하고 싶네요. 작년에 주님께로부터 받았던 말씀, 너무나 소중하고 저의 올 한 해에 의미를 주었던 말씀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무릎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하는 그런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또 AA멤버 서로서로를 중보로 시작하는 한해를 맞이하고 싶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시구요:)
다가오는 한해 하나님과 손 꼭 붙잡고 동행하는 그런 한해가 되길 스웨덴에서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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