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30, 2010

라(LA)

라(LA)를 25일부터 29일까지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열방 AA 여러분께 흘려보냅니다

하나님 그 곳에서 너무 많은 걸 보여주시고 알려주시고 들려주셧지만
그 모든 걸 한 단어로 간추려 말한다면



사랑해 



나를 사랑해주시는 이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싶다는 갈망함이
내 사랑 주님을 하루빨리 보고싶다는 기다림이
우리 모두에게 뼛 속 깊이 심어주심에 (미리) 신랑께 감사드립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

2 comments:

  1.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세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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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LaLa~~~♬♬♬
    LaLaLaLaLa~~~♬♬♬♬♬

    세은 자매의 기쁨을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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