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책상에 있는 1월 달력을 넘기며 옆 빈칸에 이번달에 있었던 일들을 대충 적어봤다.
awesome month~!
breakthrough
A.A.
restoration of family and friendship
increase of skills and knowledge
intimacy
놀기
물론 안좋은 일도 있었겠지만 생각이 나질 않는다.
1월1일 수밀원에서 선포했던 관계 회복에 대해 급으로 응답받으며 신났던 한달이 아니었던가~
마치 선포된 말들이 회복을 끊어 당긴 듯한 느낌.
느꼈던건 그때 다른 것도 선포했으면 이루어졌겠지. 셀라.
Praise God.
2월에도 주님의 flow에 따라 선포도 하고 잠잠하기도 하겠지만
셋째날에 눈을 들어 그 곳을 바라본 아브라함의 눈으로 나아가고 싶다.
그리고 성결의 영으로 그 땅을 차지했던 죠수아의 믿음으로도 말이다.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창22:4>
셋째날... 흠. 뭔가 있다.
PS. A.A. Blog 첨 글 올립니다.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에게도 인사드려요~ 꾸벅 ^^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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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안녕하세요~~^^
ReplyDeleteㅎㅎㅎ
ReplyDelete나도 저 제 삼일. 한참 묵상했었는데
ReplyDelete난 주황오빠 너~~~~~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