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6, 2011

17:17


www.arkofartchicago.org
112번째 나눔
1박2일의 시간이 끝나고, 집을 돌아와 찍은 동영상을 보는데 마우스가 올라가있는 부분의 영상 시간이 17:17입니다. 잠언 17:17을 핍니다.

항상 사랑하는 것이 친구고 어려울 때 도움이 되려고 태어난 것은 형제다.

지 난 몇일의 시간들을.. 함께할 수 있어서, 그것이 제일 감사합니다. 혼자 잠들었으면 외로웠을 잠자리가, 함께 잠들어서 재미있었고 평안햇으며,  혼자 불렀으면 무미건조햇을 노래가, 함께 부르니 화음이 들어간 아름다운 찬양이 되었고, 혼자 먹었으면 심심했을 끼니들이 함꼐 먹어서 맛있었어요.


열방에 잇는 예술과 문화의 산을 정복하기에 힘쓰시고 하루하루 십자가 지고 걸어가고 계시는 가족 한분 한분께, 이 산을 정복함에 있어서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기쁘고, 벅차고, 기대가 되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절대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함께 서로 격려하며 기도하며 끝까지 걸어가기를 소망해요. 넘어져도 계속 일어나고, 옆에 누가 넘어지면 일으켜주면서, 그렇게 남은 시간 겸손함으로 죽음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쁨과 평안함과 사랑의 여정들이 계속되기를 기도해요.  모두들 한분 한분 너무도 늘 고맙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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