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0, 2011

깊은 쉼, 샤밧의 토요일을 보내고서 오늘, 주일 예배를 드리기 전에 잠깐 컴퓨터에 앉아 열방에 있는 주님의 신부들의 일기와 사진과 글들을 오려서 붙여 넣고 가요.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는(빌2:2) 열방의 예술의방주들을 생각하며.  Bliss, 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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