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런던에도 봄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걷고 싶습니다.
늘 우리는 무엇인가를 해야만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늘 아버지와 우리의 관계는 한 단어로 줄인다면 그냥 또는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는 Human Doing이 아닌 Human Being입니다. 그래서 그냥 만나서 걷고 싶습니다. 이유없이 바람을 따라... 그럼 뭐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봐요.. ㅎㅎ 신기한건 이유 없이 그냥 만나면 항상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이유없이 주님과 걷는 것같아요. 좋으니까..
그런데 아바는 꼭 나 몰래 슬쩍 뒷주머니에 항상 이유를 넣어주시더라구..ㅋㅋ
장 소 : Liverpool Street Station / Mc. Donald 앞에서
시 간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저녁 8:00시
시 간 :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저녁 8:00시
Ju-Hyun - 07515525930
Hyock - 07884374104
Hyock - 07884374104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