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임은 민 동일 형제님께서 시카고에서 돌아오셔서 복음 그리고 예술과 예배에 대해 나누어주셨습니다. GAP (Gospel, Art, Prayer / 에스겔 22:30절 참조) 이라는 AA 안에 하나님이 주신 키워드를 통해 먼저 예술에 대해 논하기 이전에 우리 안에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것과 또한 문화 사역과 예술에 대한 크리스챤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먼저 Artist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복음과 합하여졌는가 그리고 진정한 회개와 믿음이 우리 삶 속에서 이루어졌는가 대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 가운데 진실된 예배자의 삶을 살고 있을 때 자연스럽게 작업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작품 안에 하나님의 본질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예배와 작업, 이것은 따로 있는것이 아닌 음악은 찬양이며 찬양이 음악이라는 것과 같이 우리의 삶 속에 모든 행동과 숨이 예배이며 예배가 삶이 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SOA(Share of Art) 시간에는 참여하신 분들의 삶 가운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작업들에 대해서 5분 정도씩 서로 나누면서 각자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과 전공이 다양하다보니 나눔의 폭도 넓어지는 것을 느꼈으며 우리는 예술이라는 하나의 단어 아래 그래픽, 사진, 영화, 디자인, 그림 등을 모두 포함 시키지만 하나님께서는 한명 한명 진정으로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만드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몇몇 분의 이야기를 나누자면 현재 현준 형제님은 RCA 졸업 작품으로 Marriage 즉 결혼이라는 하나님과 우리의 본질적인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있는 것에 나누어 주셨습니다. 새미 자매님은 이번에 작업한 벽지에 대해서 나누어 주셨는데요, 이번 전시를 통해 Louis Vuitton에서 새미 자매님이 만드신 작업을 구입했다고 하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분들의 작업과 삶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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