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0, 2011

추운 스웨덴 골방에서 따뜻한 독일골방으로..

AA 식구여러분! 그동안 글을 못올렸네요. 이제 막 인터넷을 설치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지난 한 달동안 독일로 와서 지내고 있답니다. 작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독일땅과 그 거점을
통해 주변국가들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많은 일들을 보냈었지요. 다시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이 곳 뮌헨에 돌아왔습니다! 우선 AA 스탭분들께 감사해요, 알게모르게 중보해주신 덕분인지 잘
도착하여 좋은 분들도 많이 뵙고, 독일 한인교회를 잘 섬기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안에서 서로서로 사랑하고 중보하는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여기서 일어나는 일들을 조금씩 전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제가 사는 곳의 독일친구들과 유럽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답니다. 한명 두명이라도 하나님께는 소중한 생명들이니 책임을 갖고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겠지요. 중보부탁드립니당 :) 특별히 독일을 위해서, 그리고 여기서 살아가시는 한인분들과, 제가 섬기는 한독교회의 회복을 위해서 중보부탁해요! 사랑합니다 형제자매님! 츄스~

따뜻한 독일의 남쪽 뮌헨골방에서
렬렬형제가

2 comments:

  1. 독일에서 bye를 "츄스"라고해서 한번 적어봤는데ㅋㅋ
    괜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네요:)
    시카고는 어떤가요? 은혜 가득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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